18人의 痺證 論述에 對한 硏究 - 《痺證專輯》에 對한 硏究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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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18人의 痺證論述에 대한 硏究를 通하여 다음과 같은 結論을 얻었다. 1. 趙金鐸는 祛邪의 方法으로 痺證의 初期와 風寒濕熱의 모든 痺症의 대해 대진구탕, 桂枝芍藥知母湯, 四妙散, 通風方등을 使用한다고 하였다. 2. 張沛규는 痺證의 辨證 關鍵은 寒熱區分에 있고, 久痺는 正虛하게 되니 益氣養血시키면서 蟲藥을 쓸 것을 강조하였다. 3. 薛盟은 痺證의 근원은 모두 濕에 있으므로 風寒濕痺(風濕性關節炎)와 濕熱痺(類風濕性關節炎)를 대별된다고 하였다. 또한 痺證治療의 6法 즉, 益氣通絡法, 溫陽通絡法, 수풍통락법, 祛濕通絡法, 淸熱通絡法, 活絡通絡法을 제시하였고, 用藥의 경험을 통하여 益氣, 宣痺, 通絡, 祛濕, 補虛, 活血, 淸熱의 藥物을 자세히 소개하였다. 4. 張琪는 痺證을 治療하는 十方十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5. 江世英은 治痺要點으로 草藥爲主, 功補有序主次分明, 內外結合, 動靜結合, 급시공제인부병조으로 나누어 설명하였고, 辨證論治를 통하여 風痺는 風靈湯을, 寒痺는 烏桂黑虎湯을, 濕痺는 防己木瓜湯을, 熱痺는 熱痺湯을, 久痺는 氣虛와 血虛로 구분하여 氣虛者는 牛大力湯을, 血虛者는 血楓根湯을, 類風濕은 早(中)期와 後期로 나누어 早(中)期에는 土地骨湯을, 後期에는 五爪龍湯등을 사용하였다. 6. 施今墨은 痺證을 風濕熱證候, 風寒濕證候, 氣血實證候, 氣血虛證候로 分類하였고, 治從八法 즉 散風 逐寒 祛濕 淸熱 通絡 活血 行氣 補虛에 立脚해서 治療해야 한다고 하였다. 7. 王李儒는 急性風濕性關節炎에 偏寒者는 桂枝芍藥知母湯으로, 偏熱者는 熱痺鎭痛湯을 투여하고, 慢性風濕性關節炎은 痺症久痛方을 使用한다고 하였다. 8. 章眞如는 熱痺가 風寒濕痺에 比해 많고, 虛熱이 實熱에 比해 많다고 하면서, 實熱은 桂枝湯合白虎湯을 쓰며, 虛熱은 滋陰養液湯을 주로 쓴다고 하였다. 9. 謝海洲는 治痺三要 즉 扶正培本, 祛濕健痺, 利咽解毒, 治痺四宜 즉 寒痺宜溫腎, 熱痺宜養陰, 寒熱錯雜宜痛, 久病入絡宜 활혈수척을 설명하고, 痺證에 使用되는 藥物들을 常用症狀으로 나누어 제시하였다. 10. 劉渡舟는 寒熱을 나누는데 濕熱로 인한 것이 寒濕의 것보다 더 많았다고 하였다. 熱痺를 治療할 때는 加減木防己湯을 爲主로 하고, 寒痺는 桂枝芍藥知母湯이나 桂枝附子湯을 多用하며, 邪氣가 關節에 머물러 뭉쳐서 아프면 犀黃丸을 활용한다고 하였다. 11. 江爾遜는 항상 內因을 念頭에 두었다. 內因은 正氣虛이고 營衛失和와 氣血失調에 가장 큰 原因으로, 治療法은 營衛氣血의 調和를 爲主로 하고 祛風除濕散寒을 보로 삼아서 烏頭湯을 善用하였으며, 熱을 낀 者는 三黃湯을 활용하였다. 12. 胡建華은 臨床的으로 寒溫을 幷用되는 症狀이 대부분인데, 寒溫이 幷用되어 있는 處方이 桂枝芍藥知母湯으로 가장 효과적이라고 하였다. 13. 畢福高는 痺證 中 寒痺가 가장 發病率이 높은데, 繆刺 혹은 巨刺하는 針灸治療와의 竝行을 권장하고, 治療된 환자들도 계절과 기후변화에 따라 寒痺가 재발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14. 崔文彬은 行痺(風勝病)는 祛風活血湯을, 痛痺(寒勝型)는 散寒通絡湯을, 着痺(濕勝型)는 利濕和絡湯을, 熱痺(熱勝型)는 淸熱通經逐痺湯을, 皮痺는 祛風活血湯을 內服하면서 祛風解毒液으로 外洗하라고 하였다. 15. 劉赤選은 痺證의 治療에 있어서 風寒濕痺者는 祛風 散寒 利濕 通絡과 分離하여 말할 수 없다고 하면서, 風熱濕痺者는 마땅히 疎風 淸熱 利濕通絡해야 하며, 병이 오랫동안 낫지 않을 때는 補氣血이나 補腎 肝腎建脾 혹은 祛痰化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총체적 원칙을 제시하였다. 16. 林鶴和는 탄탄을 誘發하는 痛痺의 治法을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하여, 졸연탄탄자는 麻黃附子細辛湯을 일구탄탄자는 防風湯加減을 利用하였으며 탄탄자의 鍼灸 및 蒸浴方法도 소개하였다. 17. 陳伯勤은 活血, 治痰, 補腎 三法을 즐겨 사용하였는데, 活血(治血)의 處方으로는 진통산, 황기육계오물탕, 當歸補血湯을, 治痰(祛痰)의 處方으로는 小活絡丹, 侯氏黑散을, 補腎의 處方으로는 금궤신기탕, 獨活寄生湯, 虎潛丸 등을 使用하였다. 18. 任繼學는 久痺不癒하면 養血調氣할 것을 강조하면서, 養血調氣를 爲主로 하고 兼하여 通經過絡하는 方法으로 치료할 것을 주장하였다. 以上의 結果로 보아, 臨床的으로 痺證의 治療는 大體的으로 急性期와 慢性期로 구분되어 辨證修治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손동우(孫東佑; 大田大學校 韓醫科大學); 오민석(吳旼錫; 大田大學校 韓醫科大學)
키워드 痺證; 痺證專輯

분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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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분류코드 A61P19/02;

발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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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명 대전대학교 한의학연구소
학술지명 논문집
ISSN 1255-630X
권호명 제9권1호
페이지 595-646
발행일 2000년 8월 25일
발행기관 대전대학교 한의학연구소
사용언어 한국어
KJTK발행정보 1권 2007년 12년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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