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섬두(乾蟾頭)

[약재]

주요내용

약재 상세정보 주요내용
학명 Bufo bufo gargarizans Cantor
라틴명 Bufonis Caput Siccus
일반명 두꺼비, 중화대섬수(中華大蟾酥)
과명 두꺼비과(蟾蜍科 : Bufonidae)
약용부위 머리
이미지

건섬두(乾蟾頭) 사진

효능

복산정(伏山精)

산정(山精, 창출)의 약효를 제어하는 효능임

살충(殺蟲)

기생충을 없애는 효능임

살충발독(殺蟲拔毒)

기생충을 없애고 독을 빼내는 효능임

산종(散腫)

부종을 없애는 효능임

제오공(制蜈蚣)

오공(蜈蚣)의 독을 제거하는 효능임

파징결(破癥結)

오랜 체기(滯氣)가 뭉쳐서 생긴 몸 안의 덩어리를 풀어주는 효능임

행수습(行水濕)

수기(水氣)와 습기(濕氣)를 소통시키는 효능임

화독(化毒)

독(毒)을 삭혀 없애는 효능임

주치병증

감닉(疳䘌)

단것을 즐겨 먹어 장충(腸蟲)이 부(府)를 갉아먹어 발생한 질환.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감닉후(疳䘌候)>에서 "단것을 즐겨 많이 먹음으로써 장위(腸胃)에 있는 모든 벌레들을 자극하여 장부(臟腑)를 갉아먹게 하니 이는 오히려 익병(䘌病)과 같다. 단지 벌레가 단맛으로 인하여 동요하므로 이름하여 감(疳)이라 하는 것이다. 초...

견상(犬傷)

개한테 상한 것. 대체로 봄이 가고 여름이 오는 때는 개가 많이 미치는데 꼬리가 곧추 드리워져 있고 그 끝이 말리지 않으며 침을 흘리고 혀가 검게 된 것은 미친 것이다. 만일 이런 개한테 물리면 열에 아홉은 죽고 하나만이 산다(凡春夏初交犬多發狂但見其尾直下不捲口中流涎舌黑者卽是狂犬若被其傷乃九死一生之患).

구창(口瘡)

입안이 허는 병증. 상초실열(上焦實熱), 중초허한(中焦虛寒), 하초허열(下焦虛熱)인 경우에 생김. 구강내 점막상에 회백색이나 담황색으로 콩알 만한게 생겨 짓무르고, 주위가 붉고 열감이 있으며, 국부가 따갑고 아프며, 반복되면 식욕이 없고 음식을 삼킬 수 없음.

노수(癆嗽)

노수(勞嗽)와 같음.

벽기(癖嗜)

병인(病因)의 하나. 오랜 편식에 의해 굳어진 기호를 말하는 것

소아감충(小兒疳蟲)

감질(疳疾)의 하나. 감질이 오랫동안 낫지 않아 뱃속에 충(蟲)이 생겨서 발생함. 몸이 누렇게 야위고, 설사가 멎지 않음.

습창(濕瘡)

습진(濕疹)의 하나. 습독창(濕毒瘡) (1) 습진(濕疹). (2) 매독(梅毒).

악창(惡瘡)

(1) 창양(瘡瘍)으로 인한 농혈(膿血)이 부패하여 오래되어도 낫지 않는 병증. 구악창(久惡瘡), 악독창(惡毒瘡), 완창(頑瘡)이라고도 함. [유연자귀유방(劉涓子鬼遺方)]의 제5권에 두창(頭瘡), 악창(惡瘡), 골저(骨疽) 등에 쇠똥을 태워 그 연기를 쐬는 방법에 관한 기재가 있는데, 악창을 골저와 같이 묶어 다스리는 것으로 보...

온병(溫病)

계절에 관계없이 온사(溫邪)를 받아서 생기는 여러 가지 열병의 총칭. 열이 비교적 가벼우면 온병, 높으면 열병이라 했음. 풍온(風溫), 춘온(春溫), 습온(濕溫), 서온(暑溫), 동온(冬溫), 온독(溫毒) 등이 있음. 발병이 급격하고, 때로 유행성을 띠며, 초기에 많은 열상이 성하게 나타나다가 일정 단계가 되면 겉에서 속으로 들...

옹저(癰疽)

(1)기혈(氣血)이 독사(毒邪)에 의해 막혀서(阻滯) 기육(肌肉)과 골(骨) 사이에서 발생하는 창종(瘡腫). (2)옹(癰)과 저(疽)를 묶어 일컬음. 창(瘡) 구멍이 얕으면서 넓은 것이 옹(癰)으로 양(陽)에 속하며, 깊으면서 오래된 것이 저(疽)로 음(陰)에 속한다. (3)큰 부스럼.

욕창(褥瘡)

갓난아이가 태독(胎毒)으로 헌데가 생겨 머리, 얼굴, 팔다리 등에 점차 퍼지는 것

월식창(月蝕瘡)

귓바퀴 뒤에 생긴 부스럼. 소아의 담비경(膽脾經)의 습열(濕熱)이 올라와서, 또는 고름이 외이(外耳)로 흘러나와서 발생함. 처음에 피부가 붉게 붓고 점차 퍼져 짓무르며 가려워 긁으면 진물이 나옴. 오래되면 삼출물이 나오고, 진행되면 국소가 찢어져서 잘 아물지 않음.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제50권에서 "부스럼이 어린아이의 양...

음식(陰蝕)

음부(陰部)가 허는 병증. 정지(情志)가 울결되어 생긴 화(火)가 간비(肝脾)를 손상하여 습열(濕熱)이 아래로 몰리면 울증생충(鬱蒸生蟲)하여 충(蟲)이 음중(陰中)을 좀먹어 발생한다. 음부가 문드러져 궤양이 되며 피고름이 흐르고, 아프거나 가렵고 부으며, 아래로 처지는 듯한 통증이 있다. 적백대하(赤白帶下) 등을 수반한다.

제창(諸瘡)

모든 종류의 창양(瘡瘍).

치(痔)

군살이 몸 밖으로 비집고 나오는 병. 치창(痔瘡), 치핵(痔核)이라고도 함. [소문(素問)] <생기통천론(生氣通天論)>에서 "지나치게 배불리 먹으면 힘줄이나 맥줄기가 이리저리 풀려 장벽(腸澼)을 앓고, 치질(痔疾)도 된다.(因而飽食, 筋脈橫解, 腸癖爲痔.)"라고 하였다. 옛날 치(痔)에 대한 인식은 2가지가 있었다. (1) 명나...

타박상(打撲傷)

박상(撲傷), 타상(打傷) : (오관피부해석) 타(墮), 전도(顚倒), 질박(跌撲), 타박(打撲), 둔(鈍)에 의하여 발생되며, 대개는 피부에 손상이 없고 피하조직 혹은 다른 조직이 상해되어 피하출혈(皮下出血)이 일어난다

파상풍(破傷風)

상처로 풍독사가 들어가 경련을 일으키는 병증. 상경(傷痙), 금창경(金瘡痙), 금창중풍경(金瘡中風痙)이라고도 함. 처음에는 팔다리에 힘이 없고 머리가 아프며, 두 뺨이 시큰시큰하게 아프고, 입이 꽉 닫치며, 목을 매끄럽게 돌리지 못하고, 열이 나면서 추워한다. 더 나아가 얼굴의 근육이 뒤틀려 쓴 웃음을 짓는 표정이 되며, 아귀를...

학질(瘧疾)

학병(瘧病) 학사(瘧邪)에 의해 생긴 전염병. 여름에 서사(暑邪)가 내복(內伏)해 있다가 가을에 양사(凉邪)가 외속(外束)하면 음양이 안에서 상박(相搏)하여 일어남. 얕게 3양경(三陽經)에 들어가면 위기(衛氣)를 따라 출입해 하루에 한 번 발작하고, 깊게 3음경(三陰經)에 들어가면 사기(邪氣)가 위기와 함께 출입이 안 되어 2일...

수치법

소회(燒灰)하여 기름에 개어 붙임.

성미 신(辛), 양(凉), 유독(有毒)
작용부위 위(胃)
포함처방 (총 1건)

풍감환(風疳丸)B

어린이가 간감(肝疳)으로 작목(雀目)이 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발행정보

약재 상세정보 발행정보
DB공개일자 2007. 12. 6
TKOI [?]

한국전통지식포탈의 개별 콘텐트에 부여되는 객체식별자(Traditional Knowledge Object Identifier)로써, 해당 콘텐츠에 대한 항구적인 접근 경로에 활용됩니다.

형식:
http://tkoi.koreantk.com/[TKOI]
예시:
http://tkoi.koreantk.com/TKOI:KTKP-TSS-0000045749
TKOI:KTKP-MED-0000076689
DOI doi: 10.20929/KTKP.MED.0000076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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