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고 (節鼓)

[전통공예]

주요내용

전통공예 상세정보 주요내용
용도 절고(節鼓)는 아악에 사용되고 등가의 음악을 시작하거나 그치게 한다. 헌가의 연주에서도 음악을 시작하거나 그치게 한다.
재료 가죽, 나무, 쇠, 주칠(朱漆), 안료
도구 및 제작과정 1) 북을 받치는 받침대는 바둑판[奕局]과 같이 상중하단으로 만든다. 상단과 하단은 연꽃 모양으로 만들고, 중단에는 풍혈(風穴)을 만든다. 2) 북통은 나무로 둥근 원통형으로 만든다. 좌우 면에는 가죽을 댄다. 북통에 가죽을 고정시키기 위해 원형 못을 박는다. 3) 북통의 표면에 주칠(朱漆)을 하고 구름무늬를 그린다. 4) 퇴는 나무로 만든다.* * : 퇴를 만드는 방법은 『악학궤범』 권6, 아부악기도설 중 건고(建鼓)를 참고.

원문정보

전통공예 상세정보 원문정보
출전 악학궤범 권6, 아부악기도설(雅部樂器圖說)
원문 이미지 절고 사진
원문텍스트 文獻通考云江左淸樂有節鼓狀如奕局朱髹畵其上中開圓竅適容鼓焉擊之以節樂也自唐以來雅樂聲歌用之所以興止登歌之樂○按節鼓非徒用於興止奏樂之時間擊與軒架晉鼓之用同
번역문 『문헌통고(文獻通考)』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강좌(江左)의 청악(淸樂)에 절고(節鼓)가 있는데, 그 모양은 바둑판[奕局] 같고, 그 위에 주칠(朱漆)을 하고 그림을 그린다. 가운데에 둥근 구멍을 터서 북의 끝을 넣기에 알맞게 한다. 절고(節鼓)를 쳐서 음악에 구절(句節)을 짓게 한다. 당(唐) 이래 아악의 노래[聲歌]에 쓰여 등가(登歌)의 음악을 시작하게 하고 그치게 한다. ○ 상고하건대, 절고(節鼓)는 등가의 시작과 종지(終止)에 쓰일 뿐만 아니라, 주악(奏樂) 중에도 간간이 쳐서 헌가의 진고(晋鼓)의 사용(使用)과 같다.

유물정보

전통공예 상세정보 분석정보
유물소장처 국립고궁박물관(國立古宮博物館)
형태 이미지 절고 사진
크기 지름 43.3cm
유물도판출처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2005, p117.

분석정보

전통공예 상세정보 분석정보
IPC분류코드 G10D 13/02
키워드 아악, 등자, 헌가, 악기, 절고(節鼓), 가죽 공예, 목공예, 칠공예, 구름 모양, 연꽃 모양

발행정보

전통공예 상세정보 중 발행정보
DB공개일자 2013년 12년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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