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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목록
제목/내용
전통장 중요지정문화재 93호 ; 김동학

전통(箭筒)은 화살을 담아서 전쟁을 하거나 사냥을 할 때에 몸에 지니고 다니는 화살통을 말하고 전통장(箭筒匠)이란 화살통을 만드는 기술과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우리나라 전통의 역사는 오래되어 이미 신석기시대부터 발달하기 시작하였으며, 삼국시대에는 고구려 쌍영총의 기마도, 수렵도 등 벽화에서 그 모습이 보이고 신라, 백제 고분에서는 화살통을...

전통장(93호) 사진
제와장 중요지정문화재 91호 ; 한형준

제와장이란 기와를 전문으로 만드는 사람을 말한다. 기와는 건축물의 지붕에 빗물이나 습기가 새어들지 못하게 덮어 씌워 침수를 막고 흘러내리게 하여 지붕 밑에 있는 목재의 부식을 방지함과 동시에 건물의 경관과 치장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다. 한때 장식적인 효과와 더불어 권위와 부의 상징이기도 하였다. 우리나라 기와의 역사는 기원전 2∼1세기경 중국 한(漢...

제와장(91호) 사진
조각장 중요지정문화재 35호;

조각장, 중요무형문화재 제35호 1. 재료 1) 조각 : 금이나 은, 황동 등이 쓰인다. 2) 상감 : 상감에 좋은 재료는 순금이나 순은이다. 바탕재료가 은이면 오동을 사용한다. 금사로 상감하면 바탕 재료가 은이나 구리를 사용할 수 있다. 2. 도구 1) 망치 2) 정 (1) 조각 정 : 다질정, 움푹정, 촛정, 털정, 옆댕이정 ...

조선왕조궁중음식 중요지정문화재 38호 ; 황혜성

조선왕조 궁중음식은 고려왕조의 전통을 이어 온 조선시대 궁궐에서 차리던 음식으로 전통적인 한국음식을 대표한다. 궁중에서의 일상식은 아침과 저녁의 수라상(임금이 드시는 진지상)과 이른 아침의 초조반상(初祖飯床), 점심의 낮것상의 네 차례 식사로 나뉜다. 탕약을 드시지 않는 날에는 이른 아침(7시이전)에 죽과 마른찬을 차린 초조반상을 마련한다. 아침과 ...

조선왕조궁중음식(38호) 사진
주철장 중요지정문화재 112호;

주철장, 중요무형문화재 제 112호 1. 범종의 구조 1) 용뉴: 범종의 가장 윗부분, 용(포뢰)모양의 고리 2) 음관: 용뉴 바로 옆에 위치, 용통, 음통이라고도 함. 만파식적 전설에서 유래. 3) 상대와 하대: 띠 형태의 장식 4) 유곽과 유두: 유곽은 4방향에 위치한 사각형 테두리 문양, 유두는 유곽 안쪽의 9개 장식으로 볼록하게 솟은 ...

채상장 중요지정문화재 53호; 서한규

채상장(彩箱匠)은 얇게 저민 대나무 껍질을 색색으로 물을 들여 다채로운 기하학적 무늬로 고리 등을 엮는 기능 또는 기능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언제부터 채상장이 있었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채상은 고대 이래로 궁중과 귀족계층의 여성가구로서 애용되었고, 귀하게 여겨졌던 고급공예품의 하나였다. 조선 후기에는 양반사대부 뿐만 아니라 서민층에서도 혼수품으로 유행하였...

채상장(53호) 사진
칠장 중요지정문화재 113호;

칠장, 중요무형문화재 제 113호 1. 재료 1) 옻나무 종류: 개옻나무, 검양옻나무, 산검양옻나무, 덩굴옻나무, 붉나무등 2) 정제재료: 계면 활성제, 카본블랙, 장뇌유, 역청, 수산화철, 실로이드, 황산철, 백반, 송진, 송현, 치자, 쪽, 울금, 등황, 활성탄, 동백유 등 3) 안료: 무기안료(백색안료, 적색안료, 황색안료, 청색안료, 녹색...

침선장 중요지정문화재 89호 ; 정정완

침선이란 바늘에 실을 꿰어 꿰맴을 말하는 것으로, 복식의 전반이라 할 수 있다. 복식이란 의복과 장식을 총칭하므로 그 범위는 바늘에 실을 꿰어 바느질로써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을 포함한다. 이러한 침선기술과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침선장이라 한다. 사람이 바느질을 시작한 것은 역사 이전부터였다고 한다. 지금의 바늘과 흡사한 신라시대 금속제가 발견되었...

침선장(89호) 사진
탕건장 중요지정문화재 67호 ; 김공춘

탕건은 남자들이 갓을 쓸 때 받쳐 쓰는 모자의 일종으로, 사모(紗帽)나 갓 대신 평상시 집안에서 쓰며 말총이나 쇠꼬리털로 만든다. 이러한 탕건을 만드는 기술과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탕건장이라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관직자가 평상시에 관을 대신하여 썼고, 속칭 ‘감투’라고도 하여 벼슬에 오르는 것을 일컫는 ‘감투쓴다’는 표현도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한...

탕건장(67호) 사진
한산모시짜기 중요지정문화재 14호; 문정옥

모시는 오랜 기간동안 이용되어 온 직물로서 일명 저포·저치라고도 하며, 모시나무가지를 꺾어 그 껍질을 벗긴 것을 재료로 한다. 통일신라 경문왕(재위 861∼875) 때 당나라에 보낸 기록으로 보아 외국과의 교역품으로 이용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모시풀은 다년생으로 뿌리쪽 줄기가 황갈색으로 변하며, 밑의 잎이 시들어 마를 때 수확한다. 보통 1년에 3번 정...

한산모시짜기(14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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