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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목록
제목/내용
누비장 중요지정문화재 107호;

누비장, 중요무형문화재 107호 1. 종류 1) 간격에 따른 종류: 잔누비· 중누비· 드믄누비 2) 형태에 따른 종류: 오목누비·납작누비 3) 재봉법에 따른 종류: 솜누비, 겹누비, 홑누비 4) 기타: 손누비, 기계누비, 직선누비, 곡선누뷔, 홈질누비, 박음질누비 등 2. 재봉도구 바늘, 실, 자, 가위, 다리미, 풀, 인두, 인두...

단청장 중요지정문화재 48호 ; 홍점석, 유병순, 홍창원

단청은 청색·적색·황색·백색·흑색 등 다섯 가지 색을 기본으로 하여 궁궐·사찰·사원 등에 여러 가지 무늬와 그림을 그려 장엄하게 장식하는 것을 말한다. 단청은 단벽(丹碧)·단록(丹綠)·진채(眞彩)·당채(唐彩)·오채(五彩)·화채(畵彩)·단칠(丹漆) 등의 다른 이름이 있고, 이에 종사하는 사람을 단청장(丹靑匠)·화사(畵師)·화원(畵員)·화공(畵工)·가칠장(假漆...

단청장(48호) 사진
대목장 중요지정문화재 74호 ; 신응수, 고택영

대목장은 나무를 재목으로 하여 집짓는 일에서 재목을 마름질하고 다듬는 기술설계는 물론 공사의 감리까지 겸하는 목수로서 궁궐, 사찰, 군영시설 등을 건축하는 도편수로 지칭하기도 한다. 대목장은 문짝, 난간 등 소규모의 목공일을 맡아 하는 소목장과 구분한 데서 나온 명칭이며, 와장·드잡이·석장·미장이·단청장 등과 힘을 합하여 집의 완성까지 모두 책임진다. 즉 ...

대목장(74호) 사진
두석장 중요지정문화재 64호;

두석장, 중요무형문화재 제 64호 1. 재료 황동, 백동, 시우쇠(철), 청동, 아연, 함석, 놋쇠 등 2. 도구 1) 용해 및 합금도구: 화덕, 궤풀무, 집게, 도가니, 거푸집 등 2) 재단도구: 그림쇠, 그음쇠 3) 가공 및 성형도구: 정, 망치, 태장대, 통백, 타주모루, 말음쇠, 못 제작용 물림쇠, 작두, 줄, 굴림판 등 3....

망건장 중요지정문화재 66호 ; 이수여

망건은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관모를 쓰기 위해 상투 튼 머리를 감쌌던 머리띠이며, 망건장은 망건을 만드는 기능 및 그 기능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망건은 본래 명나라의 독창적인 공예품으로서, 명나라에서는 최초에 농부나 장인들이 변발 대신 머리를 기르고 그것을 간추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후 명나라 태조 초에 제정된 중구식 망건은 투명한 비단 위에 짙...

망건장(66호) 사진
매듭장 중요지정문화재 22호 ; 김희진, 정봉섭

매듭장이란 끈목(多繒)을 사용하여 여러 가지 종류의 매듭을 짓고, 술을 만드는 기술 또는 그러한 기술을 가진 사람을 가리킨다. 끈목은 여러 가닥의 실을 합해서 3가닥 이상의 끈을 짜는 것을 말하는데, 그 종류에는 둘레가 둥근 끈으로 노리개나 주머니끈에 주로 쓰이는 동다회와 넓고 납짝한 끈으로 허리띠에 자주 사용되는 광다회가 있다. 복식이나 의식도구 장식으로...

매듭장(22호) 사진
면천두견주 중요지정문화재 86-나호;

면천두견주, 중요무형문화재 제 86-나호 1. 재료 1)진달래꽃: 4월초 아미산에서 채취, 손질하고 건조한 뒤에, 보관하였다가 사용 2)찹쌀: 면천두견주보존회와 계약재배 한 것을 사용 3)누룩: 밀로 만든 누룩, 곧 맥곡(麥麯)을 사용 4)양조용수(물): 면천면 성하리 영탑사(절)의 지하수를 사용 2. 도구 1)재료 준비: 시루, 가마솥...

명주짜기 중요지정문화재 87호 ; 조옥이

명주는 누에고치에서 풀어낸 견사(絹紗)로 짠 무늬가 없는 평직 직물이다. 일반적으로 견사로 만든 견직물을 ‘비단’이라고 하지만 견사 종류와 세직 및 무늬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우리나라의 양잠은 그와 관련된 기록이 고조선 때부터 나타날 정도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신라시대에는 정교한 직물을 당나라에 보내기도 하였을 정도로 섬세한 기술을 가지고...

명주짜기(87호) 사진
목조각장 중요지정문화재 108호 ; 박찬수

목조각은 목재를 소재로 나무가 가진 양감과 질감을 표현하는 조각이다. 재료로는 결이 아름답고 견실한 오동나무, 소나무, 전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회화나무 등이 많이 사용되어 왔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 불교가 전해지면서 사찰 건축과 불상 등 불교 의식과 관련된 조각들이 제작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러 차례의 전란으로 인해 대부분 소실...

목조각장(108호) 사진
문배주 중요지정문화재 86-1호; 이기춘

문배주는 평안도 지방에서 전승되어 오는 술로, 술의 향기가 문배나무의 과실에서 풍기는 향기와 같아 붙여진 이름이다. 문배주는 해방전에는 평양 대동강 유역의 석회암층에서 솟아나는 지하수를 사용하였다고 한다. 원료는 밀·좁쌀·수수이며, 누룩의 주원료는 밀이다. 술의 색은 엷은 황갈색을 띠며 문배향이 강하고, 알코올 도수는 본래 40도 정도이지만 증류 및...

문배주(86-가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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