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 재래종 “앉은뱅이밀”과 밀의 녹색혁명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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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방법
조(曺 1983)에 의하면 “앉은뱅이밀”은 간장이 92~130㎝, 파성은 IV 정도인 재래종으로 반왜성 유전자를 1개 또는 2개를 가지고 있어 국내에서는 수원 85호, 92호, 조광, 내밀, 그루밀 등 우수한 장려품종 육성에 큰 기여를 하였으며 20세기 초기에 일본인들이 가져가 달마(達摩)를 순계분리 선발하고 적달마(赤達摩)와 백달마(白達摩) 등을 다시 순계분리 하였고 교잡육종에 의하여 농림10호를 육성하였으며 2차대전 이후 미국을 거쳐 1953년 CIMMYT의 Borlaug 박사에게 분양되었으며 그가 단간 다비성의 세계적인 다수성 품종을 육성하는 공헌을 하게 되었다. Borlaug 박사가 노벨평화상을 받는 공헌에 우리나라 재래종인 앉은뱅이밀이 한몫을 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 참고사항
CIMMYT에서 Borlaug 박사가 육성한 단간 다수성 밀품종은 특히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밀증산 내지 식량부족에서 벗어나는 획기적인 공헌으로 세계적인 밀의 녹색혁명으로 알려지고 있다.
□ 개발 가치평가 결과 전문가 의견
○ 평가 영역별 개발가치 : 원문보기 참조
□ 제안사유 및 평가근거
․밀 재래종 앉은뱅이밀은 전통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재배되었다. ․유전자원 보존 및 육종사업에 기여하여 개발가치가 있다. ․재배조건 불리지에서의 환경 적응성 유전자원의 이용 극대화 ․밀의 자급도가 0.1% 정도로 극히 적어 금후 밀 확대재배시 절대적으로 필요 ․앉은뱅이밀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현재 밀 품종은 중단간종으로 내 비성이나 도복에 강한 품종을 육성보급중임. 밀 생산을 위한 정책이나 가격이 비싸더라도 소비하는 자세가 필요
□ 연구개발 방향
․토종의 우수성 입증 ․유용 유전자로서 품종 개발에 적극 활용 ․유전자원 이용․육종재료로 활용 ․단간 내도복 밀 육종 유전자원 활용
□ 참고문헌
김인환. 1984. 한알의 종자가 세계를 바꾼다. 농진회 농촌진흥청. 1997. 전통지식모음집;생산․이용기술 조장환. 1983. 한국농업기술사 ­ 맥작기술. 발간위원회

분석정보

농업 상세정보 분석정보
IPC분류코드 A01H 1/02,A01H 1/00,A01H 5/00
키워드 앉은뱅이밀, 밀, 재래종, 품종육성, 유전자

발행정보

농업 상세정보 중 발행정보
도서명 친환경농업을 위한 전통지식 기술 모음집(식량작물)
발행기관 농촌진흥청
페이지수 79 ~79 / 190
발행일 2004/12
DB공개일자 2010년 2년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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